레 닥터 2.0이 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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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Mantz  – Access Hollywood 
“아바타 이후 최고의 3D영화.” 


Mike Wilber  – NBC 
"트랜스포머 시리즈 중 최고!" 
"여름을 강타할 대작!" 


National/Canada 
Teddy Wilson  – Host, InnerSPACE 
“이 이상의 블록버스터는 없다! 


National/Canada 
Danielle McGimsie  – Etalk CTV 
“트랜스포머3는 중력을 무시한다.” (공중 액션의 3D 효과에 대한 이야기?)


Chicago/4 
Bill Zwecker  – FOX-TV or FOX Chicago News or (FOX-TV Chicago) 
“지금까지 나온 트랜스포머 시리즈 중에 압도적으로 최고다!
훌륭한 스토리와 시작부터 끝까지 몰아치는 액션! 올 여름 최고의 영화다.”
“3D 영화를 봐야하는 이유”


Washington DC/7 
Kevin McCarthy  – FOX-TV Washington DC or CBS Radio 
“이 3D 체험은 당신에게 충격을 선사할 것이다. 아바타 이후 최고의 3D다.”


Dallas/8 
Sandie Newton  – CBS Dallas 
“충격적이다! 모든 영화가 꿈꾸는 경지!”


Dallas/8 
Nancy Jay  – Daybreak USA (Syndicated Radio) 
“트랜스포머3가 해냈다! 거대하고 훌륭하다! 당신이 기다려온 그 영화!”


Phoenix/10 
Lisa Fuller-Magee  – KTVK Phoenix 
“3D 필관람! 이 영화가 당신의 여름을 트랜스폼 할 것이다.”


Houston/11 
Jake Hamilton  – FOX-TV 
“완벽한 여름 영화. 모든 영화가 꿈꾸던 경지. 당신은 경이로움을 느낄 것이다.”
“가장 놀라운 시각적 체험이 될 것! 숨도 쉴 수 없을 것이다.
눈을 땔 수가 없을 것이다. 정신을 못 차릴 것이다.”


Seattle/12 
Kim Holcomb  – KING-TV NBC Seattle 
“트랜스포머 시리즈 중 최고다.”
“3D 기술이 존재하는 이유”


Miami/14 
Shireen Sandoval  – FOX News, Miami 
“시각충격!”
“올 여름 최고의 즐거움!”


Detroit/15 
Lee Thomas  – FOX 2 Detroit 
“올 여름 최고의 액션영화다. 깔끔하게 재미있다.”
“(2편의 실망스러움을 만회하고)시리즈를 완벽히 부활시켰다”
“최고의 여름 영화”


San Diego/16 
Kelli Gillespie  – XETV CW6  – San Diego 
“트랜스포머 시리즈 중 최고다”
“액션 종합선물세트”
“심장이 두근거린다”
“올 여름 당신이 느낄 최고의 재미”
“여름 영화의 교과서. 닥치고 필관람”


Denver/17 
Chris Parente  – FOX KDVR 31 or CW 2 
“심장이 멎을 것 같고 눈알이 튀어나오게 하는 걸작”


Minneapolis/21 
Rusty Gatenby  – ABC TV Minneapolis 
“올여름 최고의 액션 영화라고? 역대 최고의 액션영화다!”
“(이 영화를 보기 위해)미리 팝콘을 구입하라”
“트랜스포머 시리즈 중 최고이며, 역대 여름 영화중에서도 최고.”


Cleveland/24 
Chris Van Vliet  – WOIO, Cleveland 
“여름 액션 롤러코스터를 즐겨라!”
“최고의 여름 대작”


Las Vegas/26 
Rachel Smith  – FOX 5, Vegas 
“최고의 3편”
“캐스팅이 최고다!”
“2시간의 순수한 즐거움”
“최고의 여름 액션 영화”


Kansas City/29 
Shawn Edwards  – FOX-TV 
“여름 블록버스터의 개념이 영원히 바뀔 것이다!”
“경이롭다!” 올해 최고의 영화다. 완전 짱이다.
전편보다 더 스케일 크고 재미있다. 당신은 충격을 받을 것이다.“
홍보영 반응이라는 말도 있네요~_~
“당신이 기다려온 최고의 3D 체험이다. 놀랍다.
당신이 이제껏 보지 못한 압도적인 3D효과다.
당신은 영화를 보는 것이 아니다.
영화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될 것이다.” 




3D 산업에 트랜스포머3가 꽤나 큰영향을 주지 않을가 싶네요.
저도 볼 예정인데기대 됩니다. 

ps. 홍보용 반응이라는 말도 있네요. 일단 나와봐야 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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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ipt racer from d_effekt on Vimeo.


영수증 프린터/PS3 콘트롤러/빔라이트로 구성된 이름하여 "영수증 레이싱"
3명이서 openFramworks를 사용해 하루만에 만들었다고 함...

병신같지만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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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랜턴

예고편에서 어쩌면 촌스러울수도 있는 녹색 유니폼을 입고
녹색 기관총을 들고 싸우는 모습이 마치 "XX같지만 멋있어" 라는
단어가 떠올랐던게 기억이 난다.

하지만 영화 개봉 첫날 조조로 봤다는 사람들의 평이 기대보다 훨씬
못미친다는 말을 듣고는 살짝 김이 빠졌다고나 할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좋게 이벤트에 당첨되어 얻게된 예매권으로
여자친구와 룰루랄라 집근처 극장에서 그린랜턴을 보게 되었다.
 

NOT BAD

하지만 영화가 시작되고 나서의 초반신은 나의 예상을 뒤엎고
스피드한 장면과 긴장감으로 꽤 괜찮은 장면을 연출해 주었다. 짧은순간 나의 두눈은 
스크린 속으로 빠져들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다.

물론 그 뒤에 엄습해오는 걱정들과 불안함이 동시에 머릿속에 떠올랐지만...
녹색의 유니폼을 입고 있는 주인공의 모습은 영웅으로써 먼가 낯설었지만
후반부에 갈수록 초록빛으로 빛나는 그모습은
아름답다라는 생각마저 들었다.
(마스크는 너무 어색하다) 


진부함

영화의 원작 만화를 보지 않고 이 영화를 본 사람으로써 느낀점은
사람들의 냉혹한 평에 비해서는 생각보다는 꽤 괜찮다라는 것이다.

단지? 원작 만화의 작품성이 워낙 뛰어나 만화와 영화를 비교해놓고 보자면
만화에서의 스토리와 내적심리등을 감독이 제대로 표현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원작 만화를 기대하고 봤던 관람객들에게 아쉬움을 남겼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하지만 영웅물 액션영화 자체만 놓고 본다면 이 영화는
썩 괜찮은 영화라고 말하고 싶다.

기대감
 
 다소 진부한 스토리와 단순히 액션만 그럴싸하게 CG로 표현한 대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다크나이트를 기대하는건 아니다) 
단순히 액션영화로써 놓고 본다면 2시간동안 나름
두눈을 즐겁게 해주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후속편이 나올꺼라는 예상이 된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된다.
원작의 작품성을 살리기에 아직 늦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기대하는 만큼 후속편은 원작 만화의 작품성과
영화의 화려함을 안고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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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투스 모드 일때와 apt-x 코덱이 있는 동글이를 장착했을 때와 음질차이가 확실히 납니다.

착용하는게 훨씬 좋습니다.

 

음질은 막귀로써는 꽤 괜찮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선 디자인은 뭐 사진으로 보다시피 실물도 정말 예쁩니다.

크기는 사진으로 보는것보단 실제로 좀 작은거 같네요.

 

동글이는 케이스를 착용한 상태로는 장착할 수 없다는게 조금 불편하네요.

아이폰이랑 씽크 됬을때 볼륨 조절 반응이 한템포 느려서 즉각적으로

잘 안되는거 같고 첫번째 터치반응은 씹히고? 두번째 부터 입력이 되는거 같네요.

 

스피커를 둘러싸고 있는 망?이 먼지 유입에 취약할듯 싶네요.

관리하기 조금 까다로울거 같습니다.

 

스피커에는 볼륨 조절 이외에는 디스플레이 해주는게 전혀 없네요.

이부분도 조금 아쉽긴 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제품 마감이나 음질 그리고 디자인이 괜찮은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동글이를 이용해서 편리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점도 큰 특징이구요.

 

좋은 제품 싼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 해주신 파코즈와 제이웍스코리아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tip. 동글이에 있는 버튼을 꾸욱 누르고 있으면 스피커가 꺼집니다.(잠자기전에 편하게 끌 수 있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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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서 읽어보면 좋은글이기에 가져왔습니다.  작성자 : choco6
출처 : http://kldp.org/node/121790

개발자로 입문해서 임베디드, 클라이언트 pc에서 GUI 프로그래밍, 유닉스 환경에서 서버 프로그램 등등 프로젝트에 따라 이것저것 경험하면서 10년 넘게 생활해 보고 나면 이젠 웬만한 새로운 환경에서의 개발도 별로 부담스럽지 않게 됩니다.

이 세상 모든 프로그램 언어를 다 해본건 아니지만, 서너 종류의 언어를 다루고 나면 사실 프로그램 언어라는게 영어나 일어와 같은 자연언어로 학습하는게 아니고 결국 '문제해결의 도구'라는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걸 깨닫게 되고 전혀 경험이 없는 프로그램 언어로 개발해야 하는 상황에 부딪혀도 그리 큰 두려움이 생기진 않게 됩니다.

그러나 SM이나 전산실의 개발그룹 같이 오랫동안 한 종류의 시스템을 사용하는 조직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조금 다르더군요.

제랄드 와인버거의 '프로그래밍의 심리학'이라는 책에서 보면 사회적 고착화에 대한 이야기 나옵니다.

일단 어떤 프로그래밍 조직이나 개인이 한 언어만 사용하기 시작하면 다른 언어가 들어설 자리가 없어진다고 합니다. 기존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 계속 이득을 얻기 때문이죠.
가령 조언이 필요할 경우 조언해 줄 사람을 주위에서 쉽게 찾을 수 있고 라이브러리나 서브루틴이 필요하다면 그 또한 쉽게 찾게 될 가능성이 크죠. 개발일정도 많이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에 더 많이 할당이 될 터이고 익숙한 코드를 처리할 때 오류가 더 적기 때문에 개발절차도 기존 언어에 더 적합하도록 이루어지겟죠.

그런데 늘 이런 좋은 상황이 계속되는건 아니죠.
어쩔 수 없이 조직에서 기존에 전혀 다루어보지 못한 언어와 환경에서 개발해야할 일이 생기게 됩니다.
그런데 그 조직은 특정 개발언어와 환경에 고착화가 된 상태라 그 일을 맡을 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리하여 그 조직의 관리자가 제게 프로그램을 만들어 줄 것을 요청합니다.

그런데 그 개발요구에 필요한 언어와 환경도 제가 경험해 본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개발요구 기능이 그리 복잡한 것도 아니라서 프로그래밍 개발에 경험이 있다면 검색과 개인학습을 통해 그리 오래걸리지 않고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문제는, 제가 속한 팀에서 해야할 일이 있고 그것도 기한이 있는 일들이므로 맡은 본업 외의 일까지 해줄 여유가 없다는 것이었죠...
그래서 '할 수 있는 일들이긴 한데, 지금 제가 속한 팀에서의 일정문제로 어렵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쩔 수 없죠.. 그쪽에서 부탁하는 요청이 제가 맡은 일도 아닌데 선의로 개발해 주고나면 나중에 그 유지보수는 또 누가 떠안겠습니까.

암튼..
그렇게 그 관리자 분의 요청을 정중히 거절하고 나서 며칠이 지났습니다.
어느날 그 조직에 속한 sm업체 직원이 제게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일전에 제게 요청이 들어온 그 개발건을 맡은 사람인데 경험이 없이 하다보니 문제에 부딪혀서 제게 연락한 것이더군요.
이런... 이건 뭥미...

내가 그 분야를 잘 알고 있다는게 아니고, 내게 맡겨지면 충분히 할 수 있다라는 의미였는데 아마도 그 관리자분은 내가 그 분야에 정통한 개발자로 생각해서 어려움에 봉착하면 내게 조언을 구하라고 한 모양입니다..-_-;;
아... 내가 말을 잘못했구나...
근데 왜 사람들은 '그것을 할 수 있다.'와 '그것을 잘 알고 있다.'를 구분하지 못하는걸까..

여기서 제가 얻은 교훈 하나..
어떤 도움요청이나 요구사항이 있을 때 그 요청을 거절해야 하면 제가 아무리 그 일을 해낼 자신감이 있다고 해도 그것을 굳이 표현할 필요는 없다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능력은 있지만 이러저러한 상황때문에 하기가 힘들고 어쩌구...'라는 사족은 전혀 쓸데 없는 말이라는 것입니다..

능력이 안되든 상황이 안되든 결론은 못하는 것이므로 그냥 '할 수 없습니다.'라고 확실한 의사전달을 해야 나중에 당혹스러운 일에 말려들지 않게 된다는 것이지요.

개발자 여러분...
자신이 맡은 일 외의 일에 대해 너무 자신감을 드러내진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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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 문구점에 할인행사 한다길래 만원돈 안되는
단돈 9900원이길래 덥석 집어서 샀더니 인터넷 최저가 6800원이다..
요즘 usb가 이렇게 저렴햇었나??

8기가는 무려 14000원 16기가도 3만원대..휴...
오프라인도 잘 사면 싼데.. 실패구나...ㅠㅠㅠㅠㅠ 
그래도 디자인이 예쁘고 가볍기에 용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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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이 뱉은약속-일정을 정확하게 지킬줄아는 개발자,프리랜서
   - 가장 중요한것같다. 프리랜서 생활을 할때도 그렇고 직원으로서 상주해서 개발할때도 많이
     느끼는부분이다.
     자신이 내뱉은 일정, 기능에 대해서는 어떤일이 있더라도 그시간에 완료해야한다.
     (특히 예를 들자면 5일까지 마치기로 했다면 담당자가 5일 오전에 출근해있을때 완성되어 있는것을
      매우 좋아들한다.)

     자신이 말한일정을   지키지 못하는 순간부터 나에대한 평가는 절하되고 내가 무슨말을 하든지
     모두다 변명으로 들리기 십상이다.
     업무 평가가 이루어 지든지 할때 나의 말이 파워를 가지려면 내가약속한 내용은 지켜잔다는
     전제가 반드시 깔려있어야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후부터 나의 파워는 줄어들기 시작한다.

    '나의 약속을 지킨다' 라는 이 한마디만 철저하게 지킬수 있다면 당신은 연봉을 올리기위한
    기본조건이 완성되어 있는 것이다.


2. Co-Work 하는 다른 파트너, 다른부서 담당자의 불안감을 덜어줄줄아는 개발자,프리랜서
   - 업무를 의뢰한 사람은 개발이 진행될때 프로젝트에서 가장큰 불안감을 느낀다.
     디자인 같은경우는 진행되는 대로 보면서 확인할 수 있기때문에, 진행정도에 대한 믿음을부여하기가
     쉽지만 , 개발의 경우 설계->DB구축->코딩 등의 작업으로 진행되기때문에 프로젝트 진행 중간단계
     까지도 눈으로 진척상황에 대해 불안감을 가지게 되는것이다.
       기획자의 이러한 불안감을  적극적으로 해소해주자.
      개발단계별 또는 2-3일 단위로 로 반드시 간단한 보고서(문서자료)를 작성해서 기획자에게
      준다면 , 굉장히 좋아하는 것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특히 기획PM의 경우 주간보고에 대한 부담감이 언제나 존재하기때문에 당신이 간단하게 개발진척상황

      대해 정리해서 주는것만으로도 상당부분 부담감을 줄일수 있다.

       기획 PM이 개발자를 높게 평가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프로젝트의 수정사항이 줄어들기 시작하고
       Client 로 부터 능력있는 개발자라는 칭찬이 슬슬 들리기 시작할 것이다.

3. 자신이 손해보더라도 상대방이 원하는 사항을 관철시킨뒤, 명확하게 그부분에 대해서 어필할줄 아는 개발
자,프리랜서
   - 프로젝트에서 매우 빈번한 부분이다. 기획은 최종컨펌이 난 이후에도 수정에대한 요구가 계속해서
     들어올 가능성이 있고, 이에 대한 내용은 기획서 수정을 거친후 개발자에게 전달된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지는 프로젝트의 경우 '수정 및 변경'은 거의 체념하고 살아가야 할듯하다.
     하지만, 결국은 해줄수 밖에 없는것이 개발자의 숙명인거같다 .ㅠㅠ

      다만, 개발에 대한 수정사항이 나오더라도 반드시 그부분에 대한 어필이 이루어 져야한다.
      금액적 대가를 당당하게 요구한다던지, 또는 휴가에 대한 요청을 한다던지 , 일의 분량과
      비교하여 개발자가 받아낼수 있는부분을 반드시 요구해야한다.
       요구사항이 관철 되던 안되던 철저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박아놓는것이 중요하다.

       원하는대로 모든것을 비판없이 수용하다보면...나중에 '밥'이라고 불리고 있는것을 알게될텐데....
       떄는 늦삼 ㅜㅜ


4. '시장'에 능동적으로, 빠르게 변화할수 있는 개발자
   - 일반인들이 개발자에 대해 가지고 있는 가장큰편견인것같다. 개발자는 개발에만 신경쓰기때문에 비즈니
스를
     모른다는 편견..이것이 개발자에 대한 처우를 자꾸 나쁘게 하는것일듯하다.

     영업팀 또는 사장급에서 업무 지시사항만을 수동적으로 처리하는 습관에서 약간만 벗어나 보자.
     웹에대한 트렌드를 가장잘 알고있는 사람은

     '영업팀'도 아니고 '디자이너'도 아니며, '기획자'도 아닐뿐더러 ,
     절대로 '사장및 임원'도 아니다.

     웹트렌드를 가장잘 알고있는사람은 바로 당신...'개발자' 이다.
     블로그를 제일 처음본사람이 누구일까.
     미니홈피의 기술에 대해 처음 관심가진사람이 누구일까.

     '개발자' 이다.

     시장의 수요와 요구사항을 가장 빠르게 접하는 직업에 있는 사람이 '개발자' 라는것은
     가장 빠른시일안에 돈을 벌수있는 방법을 찾아낼수있는 요건을 가진사람이라는 뜻이 아닐까?


   새로운 트렌드를 받아들였을때, 기술적인 구현방안만을 찾는데서 벗어나서
   좀더 적극적인 방향으로 수용해보자.
   '블로그가 과연돈이 될까', '미니홈피가 과연돈이 될까' ........
   구현에 있어서 가능할것 같다고 생각이 된다면 테스트 구현후 사장한테 가지고 가보라.

    개발자가 제안한 아이템이 회사에서 매출을 일으킨다면, 회사의 중요한 수익구조중에 하나를 이룬다면,
    당신은 원하지않아도 실장급, 또는 개발이사급으로 초고속 승진할수 있다.
    그리고 절대로 당신에게 큰소리 칠수 없다.

    '회사'는 언제나 돈되는 Key 를 가진사람에게 공손하기 때문이다.

5. 주위 사람을 배려할줄 아는 개발자
   - 능력적으로 이제 자신이 생기기 시작했다면, 주위 팀원, 다른부서사람들을 배려하면서 사회생활을 하자
     절대로 당신이 '외골수의 답답한 개발자'가 아니라. 힘들때 술한잔 할수 있는,
     더울때 아이스크림 하나 나눠먹을수있는 친근한 동생, 형, 누나라고 생각들게 하자.
     능력이 뛰어나고 싸가지가 없는 사람은 아무도 보호해주지 않지만,
     능력이 뛰어나고 인간성까지 뛰어난 사람은 누구나 와서 친해지고 싶어한다.
     주위 사람을 적이 아니라 내편으로 만드는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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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수표를 받았습니다~

161.86$ 

유튜브에 올렸던 동영상 하나로 벌어들인 순이익입니다.
생각보다 꽤 짭짤하네요.

과연 국내 ucc 시장을 이용했다면 얼만큼 수익을 낼 수 있었을까요?
구글 유튜브의 전세계인 타겟층이 수익에 큰 몫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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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놈의형님 2010/08/10 08:52 Address Modify/Delete Reply

    머냐 이거돈도 주는거냐.. ㅅㅂ
    내초상권침해비도 내놔



동양적인 분위기와 서양음악의 만남이 잘 어울리네요.



http://50.drmarte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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